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특, 한경 발언 논란에 “사실만 말했으면 좋겠다” 심경토로 조연경 기자
2011-03-21 19:06:31

[뉴스엔 조연경 기자]

한류아이돌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전 멤버 한경에게 슈퍼주니어를 대표해 자신들의 마음을 전했다.

한경은 최근 최근 영화 '대무생(大武生)' 홍보 차 방문한 홍콩에서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상해에서 공연하던 슈퍼주니어 멤버 한명이 누군가 던진 물건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알고 있냐?"는 질문에 "몰랐다"며 "안부 전화를 해봐야겠다"고 말했지만 곧 "사실 내가 몇 번 시도 하긴 했었는데.. 피하더라"고 답한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이특은 3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든지 문은 열려 있습니다. 언제나 자리를 비워 놓았습니다."라며 자신들의 심경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만을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손을 놓은 적이 없습니다. 더이상 거짓 아픔은 싫습니다"라며 "우리는 슈퍼주니어 어에요!! 그래도 그대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남겨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특의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너무 안타깝다", "역시 리더다. 멋지다", "한경.. 잘 지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마일리사이러스♥리암헴스워스, 비키니 해변 데이트 포착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뷰티뷰’ 소유 “씨스타 해체,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용기”

‘해투’ 한보름 “아이돌 데뷔 무산에 원형탈모”

김진화 대표 “가상 아닌 암호화폐”vs유시민 “화폐 아니라 생각”

김진화 대표 “암호화폐 일본식 규제 해야 한다” 주장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뉴스룸 긴급토론’ 정재승 “유시민 글에 발끈해 마련된 자리”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양정철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마지막 비서될 것”(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