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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93년 닭띠’ 아이유 지연 루나 3인방, ‘놀러와’ 빵터뜨려 고경민 기자
고경민 기자 2011-03-08 16:21:15


[뉴스엔 고경민 기자]

1993년 동갑내기 닭띠 여가수들이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놀러와)를 전격 방문했다.

'좋은날'의 아이유와 티아라 지연, 에프엑스 루나까지 1993년생 닭띠 아이돌들이 최근'놀러와'에 출연해 신세대다운 통통 튀는 입담을 겨뤘다.
이날 녹화에서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세 사람이 동갑내기 친구로 출연했고 이들의 삼촌팬을 자처하는 가수들도 함께 했다.

아이유가 어릴 적부터 팬이었다고 밝힌 김태우가 이번엔 삼촌팬의 입장에서 '놀러와'를 방문했으며 이외에 케이윌, 비스트 윤두준 등이 출연 고정 패널 이하늘을 중심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꽃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분은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고경민 gogin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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