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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측 “日모델과 열애설? 신경도 안쓴다” 박세연 기자
2010-05-18 17:05:46

[뉴스엔 박세연 기자]

동방신기 영웅재중 측이 일본 모델과의 열애설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최근 일본 한 주간지는 영웅재웅이 일본 잡지 논노의 모델 야노 미키코와 시부야 109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영웅재중과 야노 미키코가 마스크를 낀 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고, 야노가 영웅재중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영웅재중 측 관계자는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매니저와 함께 만나 식사를 한 적은 있지만 연인 사이는 전혀 아니다. 둘이 만난 것도 아니라 신경쓰지 않는다"고 대수롭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영웅재중은 지난해 11월 일본 탤런트 아비루 유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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