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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미인아’ 선주문 20만장, 2년연속 음반킹 등극할까? 이언혁 기자
이언혁 기자 2010-05-12 08:38:30

[뉴스엔 이언혁 기자]

슈퍼주니어의 정규4집 '미인아'(BONAMANA)가 20만장의 선주문을 기록했다.

5월 13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온라인 64,800장, 오프라인 133,685장 등 총 198,485장으로 선주문량만 20만장에 육박해 슈퍼주니어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슈퍼주니어는 2009년 정규 3집 '쏘리쏘리'(SORRY, SORRY)로 25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 음반판매량 기록은 물론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2년 연속 음반킹 등극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미인아’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적 감성을 만날 수 있는 11곡이 수록돼 있다. 13일 발매되는 A 버전은 슈퍼주니어가 한층 세련되고 강렬하게 변신한 모습을, 20일 출시되는 B 버전은 멤버들의 내추럴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재킷이 함께 구성돼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5월 13일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첫 컴백무대는 5월 14일 KBS 2TV '뮤직뱅크'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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