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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日아이돌 아카니시진과 스킨십? 소속사 “친구일뿐” 일축
2010-04-08 21:00:59

[뉴스엔 차연 기자]

가수 보아가 일본 인기 아이돌 아카니시 진과의 스킨십 스캔들에 휘말렸으나 소속사 측이 “친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4월6일 발매된 일본 잡지 ‘주간여성’은 “보아와 인기 아이돌 캇툰(KAT-TUN) 멤버 아카니시 진(赤西仁))이 지난달 23일 도쿄 시내 L모 회원제 클럽 파티에서 진한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주간여성은 “보아가 클럽 라운지 안 쪽의 VIP석에서 인기 가수 크리스탈 케이와 아카니시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보아와 아카니시진이 수 차례 포옹을 나눴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보아가 여러 친구들과 함께 놀았을 뿐”이라며 “그도 친구들 중 한 명이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도 보아의 스킨십 스캔들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클럽에서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매체인 것 같다” “지나친 억측으로 보아에게 오명을 씌우려는 것 아니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아 일본싱글 '지키고 싶은 하얀 희망' 재킷)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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