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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소녀시대, 콘텐츠산업 유공자 표창
2010-01-14 10:09:16

[뉴스엔 박준형 기자]

'콘텐츠산업계 신년 인사회'가 1월 1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가 한류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년을 맞아 범 콘텐츠 산업계의 화합 도모와 콘텐츠산업 강국을 향한 콘텐츠 산업인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문광부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국회 나경원, 전병헌, 이경재, 진성호 의원 등 정관계 인사, 손병두 콘텐츠산업협회장, 김우룡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길종섭 케이블TV협회장, 최종일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장, 정선언 독립제작사협회장, 변동식 CJ미디어 대표 등 콘텐츠 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준형 soul1014@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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