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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직접 감독 찾아가 영화출연 제의했다”
2009-04-14 07:26:52

 
[뉴스엔 글 윤현진 기자/사진 박준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감독에게 직접 찾아가 영화 출연을 제의한 사연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3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감독 부지영/제작 디엔에이 프로덕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어 감독님께 찾아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직접 전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시골 집에서 혼자 상경해 서울의 번듯한 직장에서 혼자 일하며 지내는 동생 명은으로 분해 깔끔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변신했다. 지금까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혹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역할들을 맡아왔지만 이번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짧은 커트머리에 무채색 셔츠나 니트를 주로 입어 색다른 분위기로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는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스타일을 잡아 지금까지 많이 해왔던 긴 머리 스타일에서 변신해 깔끔한 커트 머리를 연출했다. 매사 차갑고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옷차림을 중점적으로 신경 썼다.

신민아는 “감독님이 준비하는 시나리오가 매력적인 두 여자 캐릭터의 이야기라는 말을 듣고 직접 찾아가 출연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공효진씨와는 원래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고 또 여자 감독님과는 처음 하는 작업이었기에 새롭고 편한 느낌이었다”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어 신민아는 “고생스러운 영화를 많이 찍어서 그런지 이 영화는 힘든 일이 별로 없었다”며 “감독님에게도 언니라고 부를 때도 있었고 효진 언니와도 친한 사이였기에 즐거움이 가득한 기억들이 많다. 2년 만에 개봉하게 돼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어쨌든 이렇게 뒤늦게나마 개봉하게 돼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외모, 성격, 직업은 물론 사고방식마저 달라도 너무 다른 자매 명주와 명은(신민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버지가 다르다는 이유로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당연시하며 살아온 명주와 명은은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이미 오래 전에 자취를 감춘 명은의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자매를 기다리는 건 예상치 못했던 사건 사고와 감춰져야 했던 오랜 세월만큼이나 놀라운 가족의 비밀이 밝혀지게 된다. 개봉은 오는 23일.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 박준형 soul1014@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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