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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前 멤버 현아 지원사격 ‘포스트 비’ AJ 2일 베일 벗는다
2009-04-02 10:25:34

[뉴스엔 김형우 기자]

핫 이슈로 떠오른 신인가수 AJ가 드디어 공개 된다.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AJ는 2일 오후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한다.

god, 비, 원더걸스를 키운 前 JYP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인이라는 점에서 월드스타 비와 버금가는 남자 신인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AJ의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는 빅뱅, 손담비, 브라운아이드 걸스를 배출해 낸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타이틀 곡 '댄싱슈즈'는 강렬한 힙합비트 위에 현란한 신디사이저와 AJ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한편의 잘 만들어진 CF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빠른 전개와 세련된 편곡은 수려한 멜로디와 사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AJ의 첫 앨범은 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9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앨범이 발표된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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