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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 윤아 “대학생되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MT”
2009-02-12 07:43:33
 

[뉴스엔 송윤세 기자]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가 대학생이 돼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MT가기를 꼽았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윤아의 졸업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윤아는 이날 학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학생으로 예능상까지 받았다.

혹시 받고 싶은 상이 있었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윤아는 “저는 졸업장을 준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더 많이 학교에 다니고 싶었는데 아쉽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소감을 밝혔다.
대학 진학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묻는 다음 질문에는 “MT를 꼭 가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윤아는 11일 오전 서울 대영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윤아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2009 신입생으로 입학한다.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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