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여자빅뱅 5인조 결정 ‘산다라박 합류’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2009-01-21 15:24:5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여자빅뱅'이 5인조로 확정되며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나섰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자빅뱅'(가칭)의 멤버와 수를 결정하고 앨범 녹음에 들어갔다. 관심을 모았던 산다라 박도 결국 여자빅뱅에 참여하게 됐다.
이로써 여자빅뱅은 산다라 박, 박봄, 씨엘, 공민지와 또 한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앨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듀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맡았다.

소속사는 "최근 멤버수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나섰다"며 "그룹 이름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



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강다니엘 측 “팔목 붕대? 춤 연습중 인대 늘어나‥활동 지장 없다”(공식)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엘리자베스 올슨, 시스루로 완성한 고혹적 자태[포토엔]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이슈와치]‘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정시아, 백도빈 함께 한 가족화보에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

[포토엔HD] 아이오아이 최유정 ‘귀요미 매력 발산’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