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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연말 지상파 가요제전 참석 어찌되나
2008-12-05 10:45:28

 
[뉴스엔 김형우 기자]

동방신기가 연말 지상파 가요제전에 참석할 수 있을까?

올 9월 발표한 4집 '미로틱'으로 50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한국 최고 아이돌 그룹의 위력을 자랑한 동방신기지만 연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출연은 일본 활동을 인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동방신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과 4일 전화통화를 통해 "30~31일은 일본 방송 출연으로 인해 현지로 떠난다"며 "국내 방송 출연은 긍정적인 방안으로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 지상파3사 연말 가요프로는 29일 SBS, 30일 KBS, 31일 MBC로 예정된 상태. 현 상태라면 30일과 31일 가요제전 출연은 어려운 상황.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의 이원 생중계 등 여러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동방신기가 이처럼 연말 가요 프로 참석이 어려워진 점은 일본에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방신기는 일본 최고 음악 축제인 NHK 홍백가합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1일 열리는 홍백가합전은 일본 최고 권위의 가요 제전이라는 점에서 동방신기의 첫 출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 30일엔 '일본 레코드대상'에 수상자로 참석한다. 올해로 50회째를 맞는 ‘일본 레코드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가 주최하고 TBS가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 음악시상식 중 하나다. 30일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설명=지난 11월15일 진행된 MKMF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동방신기)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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